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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..

그렇게 평화롭게, 고요함만이..

오늘만 보내면...!

또, 휴가입니다요~~쿄쿄쿄.이번엔, 거제도로 고고싱~~♪살포시 우울에 젖어들려던 기분 접어놓고, 놀러갔다올게요.그르나,아직...오늘이 지나야하는..그러므로, 또 퇴근을 기다리고있다는...ㅋ자자, 퇴근시간아 언능오려므나~~그나저나, 점점 쌓이고있는 나의 사진들 언제다 편집해서 올리지;;제주도도 아직 다 못했는데;;;

바다, 해수욕장

- anycall W-3600 파노라마-표선해수욕장. 인적이 그다지 많지않은 리조트 앞 해수욕장. 태풍 걱정으로 혼자 맘 졸였는데 제주도의 풍경은 해까지 나고, 나름 괜찮았다. 비는 날 피해간다니까는...ㅋ 썬크림까지 바르고 사진놀이, 물장구놀이했는데.. 가디건 모양대로 타버렸다.. 이후로..샤워할때마다 따끔...

그곳에, 가고싶다...

 -바다가고싶다... 모래사장에 앉아서..물끄러미 해질녘하늘 바라보고픈..      - Sea_08_007- Oido.

바라는 곳..

- 어쩌면,    내가 바라는 유토피아는 의외로 가까운곳에 있을지도...    - Sea_08_005- OidO근데, 아직 못찾겠다...쉬고싶어...

아, 춥다......

올해,벌써 추운 겨울바다만....2번 봤는데..유난히, 많이 본듯한 이 기분은...왜지?마음이 시려서 그런가...아..춥다....추워...일주일넘게 감기군하고 연애중.....덕분에 연휴동안도..외할머니댁 갔다온거 빼곤...잠과 약과 지냈나보다..연휴의 끝자락...뭐 한게 없어서리..오늘..감기군이 끝자락을 잡고있길래 나갔다왔더니...이른..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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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~09년 6월~★

나를 위해---♡

Open mind.



☆-Today : chang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