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..


그렇게

평화롭게, 고요함만이..



회사에서 바쁜건  아무 생각안하기 위해 좋긴한대..
내몸이 축나는듯한..근 두달째인듯..
그래서인가, 자꾸 자연에 폭 파뭍혀있고 싶어진다..
바다도 좋고, 숲도 좋고, 그냥 아무런 시끄런 소음 없는 평화로움,고요함을 느끼고싶다..

어제 오자마자 뻗어서.. 오전내내 또 자고...
그간 모자란 잠을 몰아서 잔듯한..
근데도 왜이리 몸은 저 땅바닥에 붙은듯 무거운거지..
곰돌이들아 좀 내리와라;; 아우..
참으로 마음이 쓸쓸하고 씁슬하고 기운없고
바다보면서 멍때리고 앉아있고싶어라..

에혀. 자꾸 말썽피는 이 PC 도 포맷하고 다시 깔아야짐..=-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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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yureka01 2009/07/04 20:40 # 삭제 답글

    자연은 조건없이 다가가도 항상 우리에거 선물을 주는군요..사진 공활한 느낌 휴식케 하느군요
  • 하늘보기 2009/07/06 01:27 #

    ^^ 자연이라서 그쵸.
    요즘은 자연이 늠 좋아요..
    자연에 폭 싸여서 이 세상을 잠시 잊고프다죠.
    딱 일주일만..아니 3일이라도..^^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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