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 길위에 난 그렇게 혼자더라
언제쯤이 되어야.
이 혼자인듯한 기분이 사라질까. 아니 덜해질까.....
유난히, 혼자임을 느끼게 해주는 이 기분에 주체가 안된다..
내 주위의 상황도 그렇고,
잠시 편안히 기댈곳도 없고,
그래서 일까, 자꾸 방황하게 되나보다..
마음둘곳이 없어서..
잠도 푹 못자고.. 피곤하고..
오늘 참 비 시원하게 내리던데..
쉬는 날이었음... 커다란 우산들고 쏴하게 내려주는 빗속을 걸어줬을텐데...아쉽다........
at 2009/07/03 00:14




덧글
mouse 2009/07/03 00:32 # 답글
대전은 밤이되어서야 시원하게 쏟아붓더라구요...^^내일 아이들 물놀이 간다는데... 부디 화창한 날씨이길 바라고 있어요....
하늘보기 2009/07/03 00:36 #
아, 진짜여..서울은 아침부터 쏴 내려주더니 잠시 멈췄다가 점심시간 딱! 되서 또 한차례 션~하게 쏟아지더라구요.. 저녁엔 그쳐주시고..낼은 울 아가들 물놀이가라고 맑을거에요! ^^
haru 2009/07/03 00:35 # 답글
글을 읽으니...동병상련 이란말 이럴때 쓰는걸까요.^^
밸리 지나다 들렸습니다.
사진 잘 보구가요=3
하늘보기 2009/07/03 00:36 #
^^ 반갑습니다..저랑 요즘 같은 심정이신가봐요...
바람 2009/07/03 10:31 # 답글
ㅎㅎ저도 여전히요,,,
하늘보기 2009/07/06 23:12 #
^^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