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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어진 해시간사이로...
꽤나 길어진 해시간 사이로
난 오늘도 걸어간다...
유난히, 마음이 허기짐을 느낀다..
그날이후 부터일려나...
어찌 채워야하려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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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01 23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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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기
태그 :
퇴근길
,
길어진해시간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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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01 23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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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yureka01
2009/07/02 00:27
#
삭제
답글
요즘 햇살은 좀 무섭죠....따갑기까지 하는...^^
하늘보기
2009/07/02 23:22
#
ㅋ 그르니까요.. 햇살이 강해진거같아요..비도 무섭게 오고.
소소♪
2009/07/02 01:02
#
답글
길어진 해 시간 사이로 뚫린 골목길이 쓸쓸해 보이는건 내 눈에만 그런가..^^;;
하늘보기
2009/07/02 23:23
#
언니와 나만이 아는 그 느낌이라서! ^^ 보이는거에요~알죠
바람
2009/07/02 09:39
#
답글
여전히 하늘을 볼 수 있네요,,,잘 지내시죠?
하늘보기
2009/07/02 23:24
#
^^ 와~ 바람님~ 네 잘지내셨죠~ 오랜만이세요~
어떻게 지내셨어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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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yureka01 2009/07/02 00:27 # 삭제 답글
요즘 햇살은 좀 무섭죠....따갑기까지 하는...^^
하늘보기 2009/07/02 23:22 #
ㅋ 그르니까요.. 햇살이 강해진거같아요..비도 무섭게 오고.
소소♪ 2009/07/02 01:02 # 답글
길어진 해 시간 사이로 뚫린 골목길이 쓸쓸해 보이는건 내 눈에만 그런가..^^;;
하늘보기 2009/07/02 23:23 #
언니와 나만이 아는 그 느낌이라서! ^^ 보이는거에요~알죠
바람 2009/07/02 09:39 # 답글
여전히 하늘을 볼 수 있네요,,,잘 지내시죠?
하늘보기 2009/07/02 23:24 #
^^ 와~ 바람님~ 네 잘지내셨죠~ 오랜만이세요~어떻게 지내셨어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