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만 잘해줘도 왜이리 고마운지..
애정이 모자른가보다..아님, 외로움에 사무치던가.. ㅋ
아님, 철저히 삭막한 그 안에서
그냥, 내편 되주는것만으로도..
무겁겠다며 짐들어주는것도,
그러다 쓰러지겠다며, 빵한조각 사주는것도..
그냥, 이래저래 소소히 챙겨줌이 요즘 넘 고마울따름이다.....
애정이 모자른가보다..아님, 외로움에 사무치던가.. ㅋ
아님, 철저히 삭막한 그 안에서
그냥, 내편 되주는것만으로도..
무겁겠다며 짐들어주는것도,
그러다 쓰러지겠다며, 빵한조각 사주는것도..
그냥, 이래저래 소소히 챙겨줌이 요즘 넘 고마울따름이다.....
at 2009/06/30 23:58




덧글
2009/07/01 00:40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하늘보기 2009/07/01 23:59 #
고마워요~!
seraphina 2009/07/01 11:52 # 답글
전 항상그렇습니다. ^^;
하늘보기 2009/07/02 00:00 #
^^ seraphina 님은 왜 그런지 알거 같아요~행복한 요즘이잖아요..ㅋ 부러울뿐!
바람 2009/07/02 09:39 # 답글
전 왜 잘해주면 부담스러운건지,,
하늘보기 2009/07/02 23:25 #
^^ 요즘 제가 삭막함 가운데 살고있다보니 소소한 정에 흠뻑 빠져요..그 가운데 있어서 더욱 고마움도 알거 같구요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