낯설음과 새로움은 어느샌가 익숙함으로...


낯선곳...새로운곳....
 두려움과 설레임으로  그 순간들을 가득채우지만...
어느샌가, 그 두려움과 설레임은 익숙함으로 변화되어가는거야


p.by JooN_ edit by Hanelbogi or YuM.

Ricoh GX200.





아마, 비슷하지 않을까 싶다..
지금은 믿기지않고.. 내가 지금 순간을 부딪혀서 다른 변화를 맞이한다는건..
지금 순간은 두려워하고, 어려워하며, 힘들거라는거..
그러나,  그 힘듦과 두려움들이 지나고 나면.. 다시 그 순간들에 적응해서...
언제그랬냔듯 그때를 잊고 난 또 익숙해져있겠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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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seraphina 2009/06/21 09:59 # 답글

    익숙해진다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것 같아요~
    내가 원치않은 것들과는 익숙해지기가 참 싫다는..^^;
  • 하늘보기 2009/06/22 00:43 #

    그쵸..어느샌가... 익숙해져있는 나자신에 깜짝놀라기도하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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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~09년 6월~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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