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봄 햇살 한웅큼
광합성이필요한걸까?...따스함이 필요한걸까?
아님 둘다?
지칠만큼 지쳐갈때 누가 토닥토닥 포근히 안아줬으면 좋겠다..
따스한 햇살처럼 포근히.
가끔, 나도 모르게 하고픈 말은 그게 아닌데 습관처럼 항상하던말이 나온다고해야하나..
뭐 아무튼.. 몰라몰라...
피곤하다..명랑활발 난 잠시 어딘가 가있나보다..
고만 나올때 되지않았뉘?? up 이 필요하다.
at 2009/04/30 01:04
태그 : 햇살한웅큼




덧글
2009/04/30 01:2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꾸자네 2009/04/30 08:18 # 답글
아... 저 주황색 글씨가 왜 저렇게 와 닿지요..?ㅡ_ㅡ(...;;)
DdakZzi 2009/04/30 08:25 # 답글
쳐다보고 있자니 따뜻하니 졸려요....
유레카 2009/04/30 10:43 # 답글
안웅쿰의 햇살이 안아주는듯합니다^^
seraphina 2009/04/30 13:28 # 답글
제가 좋아하는 날입니다~분부신 햇살~
잘 쳐다볼수도 없으면서도 좋아해요~^^;
하늘보기님 아주 오랜만예요~~^^
mouse 2009/04/30 16:06 # 답글
밖에 날씨는 정말.. 엄청 좋네요...오늘 아이들 소풍을 갔는데 딱 좋은 날씨에요...
감기로 으슬거리는데.. 집안이 더 추워요...
밖의 따스한 햇살이 더 좋아요.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