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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, 이틀...
또 이렇게 한주가 가고있다...

하루의 반을 보내는 회사.

그리고 잠자고 편히쉬고 내 시간을 보내는 우리집.

이래저래 출근, 퇴근하며 왔다갔다하는 늘상보는 거리들.

낯설거나, 설레거나,  혹은 색다른 일상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어느날이 있을까..

언.젠.가.



무언가 매일매일 하루를 보내고있는데..
의미가 없다...재미도없고..
다들 어디를 저리도 바쁜듯 가고있는걸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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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꾸자네 2009/04/29 01:36 # 답글

    정말 지하철 아침 모습을 보면 다들 어디에 가서 일을 하기에 이 많은 사람이...
  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.ㅡ;
  • 2009/04/29 02:50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Marilucero 2009/04/29 05:43 # 답글

    역동적인 사진이네요!+_+
  • 2009/04/29 08:04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뽀스 2009/04/29 09:23 # 답글

    어느덧 집은 여관화 된다!
    잠만 자게 되는 ㅡㅡ;;;
  • Mir 2009/04/29 11:12 # 답글

   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.
    처음(?)으로 덧글 남깁니다.
  • 김정수 2009/04/29 11:52 # 답글

    하늘보기님은 그래도 자주 여행도 다니시잖아요^^
  • 유레카 2009/04/29 12:18 # 답글

    주말 되시면 가까운 곳에라도 기차타고 여행을 가보세요..그냥 김밥 한줄에 음료수 하나랑 카메라 한대면 더이상 필요없지 싶어요 ^^

    (사진 ...참 맘에 드네요..일상의 의미을 담은 발걸음괘적이 짢하게 보이는 군요^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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