찰칵, 담는다


담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대..
왜일까 뜻대로, 마음대로 담을 수가 없다.

세상의 예쁘고 아름다운것들을 잔뜩 담고 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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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Tag 2009/04/16 23:59 # 답글

    보다 더 많이 담아야죠. 할 수 있는 데까지...:)
  • 주연 2009/04/17 00:15 # 답글

    요즘 하늘보기님 너무 간만에씩 소식을 올리심~^^
  • Marantz™ 2009/04/17 01:12 # 답글

    작아요 작아요 작아요 작아요.
  • 유레카 2009/04/17 09:00 # 답글

    저도 담고 싶은게 아주 많은데 말이죠 ^^
  • 미친소영 2009/04/17 09:32 # 답글

    아아~ 자연을 담기엔 카메라로 너무 부족하죠~^^

    그렇게 보면...우리눈은 카메라 보다 엄청나게 좋은 렌즈(?)역을 하고 있는거에요~^^
  • 뽀스 2009/04/17 09:52 # 답글

    남자가 없어서 그래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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