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, 해수욕장


- anycall W-3600 파노라마

-표선해수욕장.
 인적이 그다지 많지않은 리조트 앞 해수욕장.
 태풍 걱정으로 혼자 맘 졸였는데 제주도의 풍경은 해까지 나고, 나름 괜찮았다.
 비는 날 피해간다니까는...ㅋ
 썬크림까지 바르고 사진놀이, 물장구놀이했는데.. 가디건 모양대로 타버렸다..
 이후로..샤워할때마다 따끔따끔거려서 혼났다는..-.ㅜ 
 아직 사진 정리안해서..일단 핸폰사진으로..포스팅때우기..ㅋㅋ
 몸상태가 그지다.. 온몸이 천근만근 무겁고..배아프고...감기기운있고...(아픈거 싫다구우..)
 일 하나씩하나씩 느긋이 처리중..일하기 싫어서...=.=;;
 금새 병도졌다..퇴근하고 싶은 병...ㅋㅋㅋ 우째여~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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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유레카 2008/07/25 12:27 # 답글

    가보고 싶습니다...휴가를 손꼽아 기다리는 ㅠㅠ
  • 케샤르 2008/07/25 14:36 # 답글

    저도 퇴근...ㅡ,.ㅡ''
    하지만 일이 담아도 담아도 흘러넘쳐요.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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